묻고답하기

책으로 여는 미래, 미래를 여는 문 중랑상봉도서관

유아어린자료실 이용 문의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18. 09:26:01 조회수 173
안녕하세요.
지역 주민으로 중랑상봉도서관을 애용하고 좋아하는 구민입니다.
3층 유아어린이 자료실 이용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유아어린이 자료실 뿐만 아니라, 따로 예약을 하여 사용하는 학습공간을 제외한 경우
도서관 자료실에서 관내 책을 읽는 행위 외의 개인학습은 삼가는 것이 예의상으로도 맞고
이용수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랑상봉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면서 문의점과 건의사항이 있어 글씁니다.
3층 유아자료실에서 아이 보호자가 잠깐이나 혹은 일정시간 함께 책을 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사항이나
현재 코로나 때문에 좌석을 넓게 배치하여 의자가 6개 밖에 없는데
아이들 하교 시간 이후, 하원 시간 이후 보호자가 아이둘을 동반하고
마치 자기집 공부방처럼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가 있어 도서관에 조치를 요구합니다.

읽을 책이 많고 앉아서 읽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저도 자주 도서관을 가면서 본 바, 책만 읽는 것이 아니고 보호자의 개인 학습
아이의 학교숙제 같은 것을 집에서 하듯이 도서관 내에서 하면서
채점하고 설명하고, 지우개로 지우고 그런 상황이 반복되어 글 씁니다.
지우개 가루를 바닥에 다 버리고
아이에게 설명하면서, 아무리 속삭인다지만 주변에 다 들리고
책을 읽어주고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정상적이고 예의에 준하는 도서관 이용태도는 아닌듯합니다.

4층 종합자료실만해도 개인학습은 삼가달라는 안내가 되어있는데요.
솔직히 3층의 경우 그런 이용자는 잘 없지만 보호자가 아이둘을 데리고 와 몇 시간씩 있는
그 이용자 그룹에게만이라도 별도 안내를 하거나
모두가 볼 수 있게 크게 안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아이들이 책을 많이 보는 것은 좋지만,
기본 이용수칙을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을 아는 것도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섯 자리밖에 없는데도, 도서관 폐관 시간까지 끝까지 세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보호자의 개인 공부와 아이들 숙제체크를 하고
아이들도 책을 엉뚱한 곳에 꽂아놓고 아이들끼리, 보호자와 이야기하며
소음을 발생해서 도서관을 이요하는데 매우 불편하고 신경이 쓰입니다.

해당 이용자 및 이용태도에 대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서관 측의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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