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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한공기이제그만]을 읽고

작성자 김예은 작성일 2021.10.13. 10:08:03 조회수 92
글쓴이 : 면남초4학년 김예은
미래의 우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요즘에도 미세먼지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이미 깨끗한 공기를 얻었음에도 필요 이상의 공기를 가지려고 하는모습에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였다면 그런 사람들을 말렸을 것 같다. 입구를 파괴한다면 그 세상으로 다시는 들어가기 어려울 거라고 지속적으로 말했을 것이다. 나무를 심어 깨끗한 공기를 가진 세상을 조금씩 만들어가는 장면을 읽고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탁한 공기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를 만들어 내는 나무의 씨앗을 나눠주며 키우는 방법과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탁한 공기를 막을 마스크만 쓰며 하루하루 버티거나 안주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도 옳은 일이고, 해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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