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서평쓰기

책으로 여는 미래, 미래를 여는 문 양원숲속도서관

책읽기에 대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누구나 서평쓰기” 기획하였습니다.

2020 누구나 서평쓰기 안내

  • 2020년 양원숲속도서관 누구나 서평쓰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내년에 좀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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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 02-432-0710

<11월서평> [손, 아귀]를 읽고

작성자 김요셉 작성일 2020.11.30. 22:53:40 조회수 1,172
엄마가 아기를 낳고 귀여워서 모든지 다 해주었다.
밥도 먹여주고, 걷는 것도 아깝다며 업어줬다. 그러자 아이는 손과 발을 쓸 수 없고
입만 커졌다. 엄마는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물에다 버렸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이 무서웠다. 엄마 나를 꺼내줘요 하면서 우는 아기가 불쌍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엄마아빠가 대신해줬던 것을 혼자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손, 아귀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잘 해야겠다.
이 책이 무섭긴 하지만 재밌어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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